설우

설우

설우는 아주 조용한 자리에서 불리는 이름이에요.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해마다 이름이 이어져 왔어요.

아주 드묾

아직은 보기 드문, 귀한 이름이에요

2025년 11명1003위
최근 5년 동안 드물게 쓰인 이름이에요

출생 성비

주로 남자아이에게 쓰여요

이 이름의 한자, 대법원 인명용 한자 등록부에서 확인돼요

이름 뜻

기본첫눈처럼 희고 맑아, 무엇 하나 모자람 없는 아이

이 뜻 문장은 베이비블라썸이 쓴 풀이예요. 훈음·획수는 대법원 인명용 한자 원문이에요.

아래 ‘대법원 인명용 한자’에서 다른 조합으로 바꿔 볼 수 있어요.

다른 조합으로는

  • 偰佑 — 맑고 깨끗하여, 곁을 지켜주는 아이
  • 偰友 — 맑고 깨끗하여, 좋은 벗이 되는 아이
  • 偰雨 — 맑고 깨끗하여, 마른 곳을 적시는 아이

느낌 · 어감

부드러운따뜻한포근한

이런 결의 이름

소리 궁합

소리 어울림

성씨를 알려주시면 ‘설우’와의 소리 어울림을 함께 봐드릴게요.

성 한 글자만 있으면 돼요.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.

발음 관찰일 뿐, 좋고 나쁨을 점수로 매기지 않아요. 운세·점수는 다루지 않아요 — 소리의 어울림만 살펴요.

빈도 감각

20082025
최근 5년 동안 드물게 쓰인 이름이에요

출생 성비

주로 남자아이에게 쓰여요

자세한 통계 (연도별 · 지역 분포 · 정확한 수치)
'08'09'10'11'12'13'14'15'16'17'18'19'20'21'22'23'24'25

출생 성비: 남 80%(94명) · 여 20%(23명)

연도등록 수순위
2025년11명1003위
2024년7명1283위
2023년6명1380위
2022년6명1370위
2021년7명1334위
2020년9명1232위
2019년7명1428위
2018년8명1332위
2017년7명1479위
2016년5명1842위
2015년3명2396위
2014년6명1775위
2013년3명2615위
2012년14명1224위
2011년3명2823위
2010년5명2273위
2009년7명1899위
2008년2명3778위
출처대법원 출생신고 통계 · 2025년 확정 통계 · 2026년 7월 기준 추출 · 데이터 갱신 2026-09-25
  • 이름 통계는 대법원 출생신고 통계에서 집계했어요.
  • 희소성 등급은 최근 확정 연도(2025년까지) 전국 등록수를 누적 점유율로 나눈 5등급이에요 (구간 컷값은 실데이터 분포로 매번 다시 정해요).
  • 연간 등록수는 1년 단위 확정 집계 기준이고, 아직 완결되지 않은 2026년은 부분 집계라 등급·추이 계산에서 제외했어요.
  • 여아 카운트에는 (전체 − 남아) 추정 집계가 포함될 수 있어요 (대법원 API 한계).
  • 성씨별 순위 데이터는 원본에 없어, 표시·경험 레이어로만 사용해요.
  • 한자·뜻 데이터는 이 출처에 포함되지 않아, 별도 단계에서 결합해요.
  • 베이비블라썸은 대법원 등 정부 기관과 무관하며, 공개 통계를 재가공해 제공합니다.

출처: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· 사람이 검수한 이름 데이터

영문 표기 (로마자)

함께 살펴볼 표기
Seol-uSeolwooSulu
붙임표 변형Seol-u
많이 쓰는 표기Seolwoo

공개된 실존 인물의 영문 표기 통계를 참고했어요.

성씨를 더하면 여권식 전체 이름(예: Kim Seolu)도 함께 볼 수 있어요.

여권 영문 이름은 처음 정하면 바꾸기 어려워요

자세히 알아보기 →

대법원 인명용 한자

저희가 먼저 넣어 둔 기본 조합이에요. 마음에 드는 걸 눌러 바꿔 보세요.

설등록됨
우등록됨
雪優설우
훈음
눈/흴/씻을 설 · 뛰어날/넉넉할 우
뜻
첫눈처럼 희고 맑아, 무엇 하나 모자람 없는 아이
이 뜻 문장은 베이비블라썸이 쓴 풀이예요. 훈음·획수는 대법원 인명용 한자 원문이에요.
획수
28획
훈음·획수 출처
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인명용 한자 조회 (2026-07-23 직접 수집)
좋아요 하지 않아도 이 이름의 한자 선택은 기억돼요.
인명 한자 확인바로가기출생신고 체크리스트 확인하기바로가기

지금 인기 이름도 살펴보세요

집계: 최근 30일(잠정) · 기준: 2026년 8월이 순위는 최근 30일(등록일 기준) 접수분을 집계한 것으로, 대법원 통계가 일단위 잠정치라 최근 며칠 치는 계속 갱신될 수 있어요.